센터에서 일하면서 퇴근후에 강의를 듣다보니까 좀 오래 걸렸지만, 집중해서 잘 들었습니다. 강의를 들으면서 어르신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힘이 생긴것 같아서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. 노인복지현장에서 정말 도움이 되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.